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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하대판 목사님
때로는 어렵고 힘들지만 기필코 감당해야하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이 있습니다. 바로,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육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을 키우는 이 일에 저의 삶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무실장

서근웅 선생님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자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그 '꿈'을 이루는 작지만 선한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치원교사

고지민 선생님
아이들을 금보다 귀하게 여기신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아이들과 사랑을 나누길 소망합니다. 열매반 아이들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강수경 선생님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태복음 5장 14절)
보배처럼 귀한 아이들이 세상을 비추는 환한 빛으로 커가도록 하나님의 사랑으로 늘 함께 하겠습니다. 또한 아이들 앞에 서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서있는지를 항상 점검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김애영 선생님
마가복음 9장 42절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의 말씀처럼 아이들
을 주께로 인도하는 자가 아닌 주께 가는 길을 막는 자가 되지 않기 위해 두렵고 떨림
으로 오늘도 이 자리에 섭니다!

초등교사

김영도 선생님
나를 살리기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그 큰 사랑을 마음에 늘 새기고, 아이들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가르치기 원합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우리 아이들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가득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김정란 선생님
부르신 곳, 샘물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자로 쓰임받길 꿈꿉니다. 주님 앞에 섰을 때 충성된 자, 진실한 자로 불러지고 싶습니다.
조한별 선생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 올바른 교육은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신이 배우는 이 세상 만물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뜻에 바르게 반응하는 자로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김금숙 선생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마태복음 22;37~38)말씀처럼 지금 부르신 이곳에서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로 마음을 다해 섬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임경애 선생님
하나님의 동역자로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심고 물주는 역할을 잘 감당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정일승 선생님
나 같은 사람을 위해 창조주의 생명 전부를 다해 사랑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너는 한 영혼을 사랑했느냐?"라고 물으실 주님 앞에 설 날을 준비하겠습니다.
문정훈 선생님
푸른 하늘 나의 비(비전)행(행함)기(기도)를 날립니다. 오늘도 발바닥 아프게 주님을 향해 달린 행복한 날이 되도록...

연구실장

조희국 선생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우리 학급에서 배우는 아이들이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가르치겠습니다. Soli Deo Gloria!

영어교사

MR.B 선생님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 1:16-17)

저는 기독교 교육의 목표가 각 아이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경배하도록 고무시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가르치는 단원이나 수업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모든 역사나 과학, 문학과 성경 등 모든 수업의 주인공이시어야 합니다.

우리는 학생들에게 성경적인 관점을 계발시키고 적용해야하는 중요한 질문들을 물음으로써 그들이 어떤 것이나, 이슈, 생각들을 기독교적으로 하도록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샘물학교 교사와 학생들과 일하는 목표이자 영광입니다.
안희정 선생님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샘물학교...
이곳에 교사로 불러주심에 감사하며 기독교사로서 소명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영란 선생님
귀한 샘물학교의 교사로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오실 그 날'을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음악교사

유영선 선생님
우리는 날마다 매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의 모든 재료를 갖가지 형식으로 결합하고 조합하여 노래하고, 두드리고, 표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역동적인 행위 또한 예배이며 음악입니다. 아이들과 섞여 음악으로 함께 뒹굴며 모든 행위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기쁘게 춤추는 음악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랑하시어 샘물학교 아이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장해선 선생님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님. 우리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더욱 주님을 찬양하고 더욱 기뻐하고 더욱 감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미술교사

김정화 선생님
아름다운 미술작품은 그 자체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고 이야기합니다. 매 수업마다 아이들이 만들어 낸 다양한 작품들에는 많은 소망과 꿈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미술이라는 고유의 배움 영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세계의 아름다움과 질서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하여 창조의 기쁨을 맛봄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찬양함으로써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작은 창조자로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세계와 사람을 마음에 품고 섬기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자들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자들로 자라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이 아이들을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회복될 그 날을 꿈꾸며 소망합니다.

체육교사

홍미경 선생님
샘 : 솟는 기쁨이 있는 공동체
물 : 심양면으로 서로를 세워주고 배움의 나눔으로 자라가는 공동체
학 : 생, 학부모, 교사가 행복한 공동체
교 : 육을 통해 하나님 기뻐하시는 제자를 길러내는 공동체 이 귀한 공동체로 불러 주심을 감사하며 오늘도 물 떠온 하인만이 아는 기쁨과 기대를 갖고 맡겨지고 주어진 일에 감사하고 사랑하며 흘러가고 전해 질것이 있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수교사

최지수 선생님
샘물기독학교의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를 축복의 통로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로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행정실 직원

배준범 총무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3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학생들을 옳은 곳으로 돌아오게 섬기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기쁨 인사재정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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