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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학교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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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016-2호] 열매반 이야기
이름
샘물학교
등록일
2016-05-16

엄마 선생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안녕하세요. 샘물학교 7세 열매반 담임교사 고지민입니다.

열매반의 특별한 시간을 소개합니다^^

 

혹시 미운 일곱 살 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7살이 되면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시작하고 더불어 친구와 관계를 맺으며

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움이 가장 큰 기쁨이 됩니다. 그러나!! 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사회성과 도덕 기준은 자신 위주이기 때문에 나와 다른 친구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성품 훈련에 중점을 두는 열매반은 매일 성경을 읽고 암송한 후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와 함께 해 주시고 도와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활동이 처음인 열매반 아이들은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도전하고 가족, 친구, 선생님의 칭찬과 격려를 통해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열매반의 의미 있는 시간들을 부모님과 함께 나누기 위해 아침열기와 자유선택활동 시간을 부모님께서 참관하시고,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수업을

진행해 주시는 엄마 선생님과 함께 라는 특별한 시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0일 다솔, 다엘이 어머님과 예진이 어머님께서 첫 엄마 선생님이 되어

열매반 아이들과 함께 해 주셨습니다.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열매반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셨고, 3팀으로 나누어 전지 위에 누운 친구를 따라 그리고 꾸며보는

'내 친구 꾸미기' 활동까지 진행해주셨습니다.

 

친구들과 힘을 모아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기쁨은.. 나를 예쁘게 표현해 줄지

걱정 반 기대 반이었던 아이와 친구가 너무 커서 팔이 아플 때까지 꾸몄던 아이들

모두를 내가 아닌 우리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엄마 선생님과 함께 활동을 마치고

난 후 열매반 아이들은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책을 읽어주셔서 좋았고,

친구들이 자신을 예쁘게 꾸며 주어서 기뻤으며, 재밌는 수업을 준비해주시고

선물까지 주신 엄마 선생님이 너무 감사하고 시간이 짧게 느껴졌다고 표현하였습니다.

또 부모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2016년 열매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고운 말로 친구를 축하하고 격려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를 표현하는 14명의 천사 같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또한 14명의 아이들 모두를 우리의 아이로 생각하고 따뜻한 사랑으로 양육해 주시는 열매반 부모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열매반을 웃음으로 가득하도록 인도하시고

주인 되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걸작품인 다솔, 다엘, 예진, 여진, 노엘, 하윤, 하진, 선우, 찬유, , 원영, 재혁

지훈, 소윤아!! 모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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