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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학교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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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015-4호] 유치원 먼 나들이
이름
샘물학교
등록일
2015-09-15

 

하나님이 주신 가을이라는 선물(샘물유치원 먼 나들이-은행식물원)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기다림만으로 거저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
지난 98가을이라는 선물을 맘껏 누리고 올 수 있는 유치원 먼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언덕위에 자리한 작은 산자락에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은행식물원에서 코끝으로 느껴지는 상쾌한 숲 향기와 시원한 바람, 그리고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며 자연의 평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지요.
 .
 
숲 선생님의 설명으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신기한 열매도 관찰하고 향기도 맡으면서 가을로 성큼 다가선 숲의 모습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도토리와 나뭇가지로 숟가락도 만들어보고 잠자리도 만들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는? 모기떼 때문에 아이들의 피를 조금 헌혈하긴 했지만요^^
예쁜 동화 속 그림 같은 풍차집 앞에서 선생님과 찰칵! 사진도 찍고요. 숲 선생님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식물원 앞 공원에서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주신 점심 도시락을 먹고 교장선생님과 함께 신나게 시소도 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
 
활짝 핀 빨간 장미를 보면서 ~ 너무 아름다운 빨간 장미에요~”라며 아름다움에 진심으로 감탄하는 새싹반 친구, “선생님~ 풍차집속으로 들어가면 어디가 나와요?” 상상의 나래를 펴며 궁금해 하던 열매반 친구, 숲 선생님의 설명에 뒤 귀를 쫑긋, 두 눈은 반짝 경청하는 샘물유치원 친구들 모습에 가을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서도 기쁨을 선물로 받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매일 조금씩 바뀌어 가는 소소한 자연의 변화를 보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창조솜씨를 느끼고 감사하는 샘물유치원 친구들~ 아직 새싹처럼 작고 여린 우리 샘물의 아이들도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하루하루, 한해 두해 단단해져가는 나무의 열매들처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세상을 넉넉히 이겨갈 단단한 열매로 날마다 자라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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