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메뉴및 홍보영역

홈&사이트맵

  •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글씨크기조절

  • 글씨크기 크게
  • 글씨크기 원래대로
  • 글씨크기 작게
플래시를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메인메뉴flash
메인플래시 이미지

본문영역

글읽기

제목
추수감사주간
이름
유영업
등록일
2013-11-25

추수감사주간
    
    
추수감사절은 맥추절과 수장절에서 성경의 근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23:16). 그리고 현재의 추수감사절로 교회가 지키게 된 것은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국의 청교도 120명이 1620년에 미국의 메사추세츠주 연안에 도착하여 극심한 고통을 겪는 가운데 162110월에 첫 수확을 거두게 됩니다. 이 때 청교도들은 자기들끼리 먹고 즐긴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후 워싱턴 대통령이 17891126일에 감사절로 공포했으며 1941년부터는 매년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지정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1904년부터 1110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다가 1914년부터 11월 셋째 주 수요일로 지키게 되었고 지금은 11월 셋째 주일을 추수감사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샘물학교는 교회의 절기인 추수감사주일을 기독교교육의 기회로 삼고자 11월 셋째 주일이 지난 월요일부터 한 주간을 추수감사주간으로 지키고 있습니다.(이상 국민일보2000년 11월 10일자 기사에서 인용 요약)
 
추수감사주간을 돌아보며 세 가지 교육방향을 생각하게 됩니다.
 
먼저, 추수감사주간은 지난 일 년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헤아려보는 시간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아버지된 사랑으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지식’, ‘구원’, ‘목숨’, ‘친구들’, ‘’, ‘부모님등의 대답이 나왔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두 번째, 추수감사주간은 우리가 얼마나 자랐는지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일 년의 시간을 보내며 우리의 자녀들은 모든 면에서 자랐습니다. 6세반 한 학생은 무엇이 자랐을까요?’라는 질문에 생각주머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참으로 그 아이는 생각이 많이 자랐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 ‘마음등의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자녀들은 신앙과 성품과 지식과 생활면에서 모두 자랐습니다. 학교도 기독교학교로서 여러 가지 면에서 변화와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자라지 못한 것에 사로잡혀 불평하지 말고 자란 것을 헤아려 생각하고 감사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추수감사주간에는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감사하는 법을 배우는 기회입니다. 감사는 마음의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어떤 태도를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감사의 크기는 하늘과 땅의 간격만큼 차이가 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도구로서 큰 용사가 되길 원한다면 감사의 마음으로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사람으로 길러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8)는 말씀은 영원토록 변치 않을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를 위해서 부모와 교사가 먼저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하고 가정과 학교에서 감사의 표현을 풍성하게 나누어야 합니다.
 
이제 추수감사주간이 다 지났지만, 이번 한 주간 연습한 감사의 마음과 감사의 표현을 지금부터 내년 추수감사주간까지 훈련에 훈련을 거듭해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샘물학교는 그 어느 때보다 감사를 연습하고 훈련해야할 때입니다.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위탁학생
/ 유영업
2013.11.25
다음글
성도의 교통
/ 유영업
2013.12.04

퀵메뉴

샘물학교 정책 및 학교홈페이지정보 영역

정책 메뉴 및 하단메뉴

  • HOME
  • 학교소개
  • 입학안내
  • 유치원
  • 초등학교
  • 찾아오시는길